아일랜드에 오고 3달이 지나서야 정착을 좀 한거 같다. 잡은 다시 구해야 하지만… 아일랜드에 와서 제일 먼저 해야 되는 것은?!
버스!!! 현금을 주고 버스에 탈 수도 있지만 기본적인 버스카드는 leap이 적혀있는 spar에서 구매 가능하다.
꼭 깔아야 되는 어플은 TFI Live!!! 실시간 버스 정보 아일랜드에서 처음 머물 때는 구글 버스 시간표가 잘 맞는 듯 느껴져서 왜 필요하지 했는데ㅋㅋㅋㅋㅋ 필수다!
구글 버스 시간은… 내 생각에는…거의 맞지 않는다. 심지어 요 앱에서도 버스들의 시간은 잘 맞는 편이지만 온다고 적혀있던 버스들 증발하는 일도 빈번하다.
너무 싫다 더블린 버스 Leap Top-Up 어플은 없어도 편의점에서 충전 가능하지만 쨌든 TFI Live 버스는 필수라고 생각한다. 아, 구글이나 애플 스토어에서 한국에서 쓰던 계정으로 검색하면 앱이 나오지 않는다!!
한국에서 쓰던 계정의 지역을 수정하는 것보다 새로운 계정을 하나 만드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다음으로 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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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아일랜드 정착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