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서부시장 맛집, 아빠가 튀기는 통닭 나는 치킨을 좋아한다. 많이 좋아한다.
얼마나 좋아하냐면 치킨을 많이 먹어서 질병을 얻은 정도다(꼭 치킨탓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소싯적에는 일주일에 세 번은 치킨을 시켜먹었다.
지금은 건강상의 이유로 한 달에 두 번, 혹은 네 번 정도 먹는다. 많이 줄였다.
데일리 느낌에 따라 오늘은 옛날통닭st의 치킨이 땡겼다. 면허는 있지만 운전을 못하는 불효자식은 엄마에게 픽업을 부탁하고 아빠가튀기는통닭집에 주문을 넣었다.
맛있다 옛날통닭은 튀김옷이 얇고 바삭하다. 염지도 적당히 돼서 따로 소금을 칠 필요가 없다.
(약간 맵삭함) 양념통닭은 매콤하고 달다. 딱 정석 양념통닭이다.
이십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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