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연휴는 이미 끝났지만..ㅠㅠ 꿀같은 휴일이기에 멘탈을 다잡고 포스팅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사실 우리 집은 시골에 내려가지도 않고, 명절 스트레스가 없는 편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래도 마지막 날은 월요병도 도지고, 항상 현실로 돌아가야 하는 스트레스가 있기에, 이번에는 마지막 날 호캉스로 마무리하면 어떨까 싶어 인천 네스트호텔에 가보게 되었다.
네스트호텔은 인천 영종도에 있는데, 인천공항 고속도로를 타니 차도 없고 날도 좋고, 정말 드라이브 제대로 하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다. 보통 놀러 가면 비를 몰고 다니는 게 나인데..
오늘날 잡았구나 싶었다~~ 방화대교는 참 지날 때마다 예쁘다는 생각이 든다. 참 그림 같..........
네스트호텔 // 연휴 마지막은 휴식으로 마무리, 인천 네스트호텔 방문 & 조식 & 편의점,배달 & 룸서비스 등 종합후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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