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커피(Bree Coffee) 여의도 감성카페 신상 등장! 새로 생긴 브리커피(Bree Coffee) 여의도점에 다녀왔어요 ️ 출근길, 딱 눈에 들어온 갈색 간판 하나.
작지만 존재감 확실한 신상카페 브리커피 여의도점이에요. 브리커피(Bree Coffee) 여의도점 외관부터 빈티지한 감성이 그득그득~ 한 번 스쳐 지나갈 수 없게 만드는 분위기였어요.
시그니처 메뉴, '브리커피' 도전! 카페 이름과 동일한 시그니처 메뉴 ‘브리커피’를 주문했어요!
아이스로 오트우유로 변경해서 마셔봤어요 가격은 240ml에 4,500원 (크기 대비 비쌈) 옵션으로 디카페인과 우유 변경도 가능해서 취향대로 커스터마이징 가능하다는 점이 아주 센스 있더라고요! 브리커피 브리커피는 플랫화이트에 브리커피만의 수제크림이 올라가는 작은 커피예요. ️
에스프레소 위에 스팀 밀크를 얹어 만든, 부드러운 맛이 특징인데요. 이 수제크림이 아주 쫀쫀하진 않지만, 우유 거품보다는 밀도감이 있어서 커피에 은근히 녹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