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제 갔던 카페의 리뷰인데 조금 각색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IT 오퍼레이터 길입니다.
이번엔 제가 가보았던 어떤 카페 이야기를 첫번째 카페 부터해서 이야기를 해볼려고 합니다. 그렇게 길지는 않지만, 그냥 넋두리다 생각해주시고 봐주시면 좋겠네요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역세권과는 영 거리가 멀었던 카페 이번에 갔던 카페는 역세권은 아니었습니다. 또한, 그렇다고 버스로 오기에 편한 곳은 또 아니었습니다.
이 동네 사람들이 아니면 알기도 힘든.. 카페를 검색해도 최 후순위로 나오는 카페였는데요 다만 이 카페는 새로 오픈했던 카페였기에 네이버 지도에 '새로 오픈' 이라는 카테고리로 검색하면 나오는 곳이었습니다.
저는 새로 오픈한 카페 가는 것을 좋아합니다. 원래 있던 카페나 프랜차이즈 카페는 필요할 때 아니면 그렇게 가는 것을 즐겨하진 않습니다.
새로 오픈한 카페는 디저트나 아니면 커피에서 나름의 차별점과 경쟁력이 있기 때문에 이를 즐기기 위해서 갑니다. 제가 제과제빵 전공이라 커피도 한번...
원문 링크 : 내가 가보았던 어떤 첫번째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