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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같은 날은 < 기분 > 좋은 날.

 오늘같은 날은 < 기분 > 좋은 날.

오늘은 첫째, 둘째가 #첫 #영어 시작하는 날.^^ 우리가 사는 아파트에서 꽤 걸어가야 하지만 그래도 엄마가 감수해야지. c 오늘은 날씨도 좋다. 살짝 더운 듯 하지만 시원한 바람이 솔솔 불어주니 가볍게 걷기에도 좋고 기부니가 매우 좋다.

영어학원에 도착. 학원에 보내고 나는 막내 마중하러.

허허. 그냥 바쁘다.

으응?? 어디서 물소리가 시원하게 나네?

뭐지? 막내 데리러 갈 시간이 조금 여유있기에 #물소리 나는 곳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 볼륨을 높혀 물소리에 집중해봐요. ) 아파트 새로 짓고 아는 언니가 여기로 이사해서 #집들이 갔었는데 그땐 물을 틀어놓지 않아서 자세히 보지 않고 지나쳤다.

나무 몇 그루는 있었으나 겨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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