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음....^^ 날 좋아해주는 사람을 만났다.
늘 만날때마다 반가워하고, 볼때마다 언니가 좋다고 말해주며 눈 마주칠 때마다 눈웃음을 날리고 자주 만나자며 귀여운 앙탈을 부리는 동생. 나는 왜 그녀를 그리 만들었을까?
늘 표현해주며 언니 너무 보고싶어요~^^ 언니 그동안 뭐하고 지냈어요~ 끊임없는 질문들c 뭐가 그리도 궁금한지.... 그런데 그런 동생이 싫지는 않은가보다.
수없는 질문공세에 나는 즐기고 있다. 처음엔 이것저것 거침없이(?)
질문공세가 쏟아질 때 뭐가 그렇게 궁금한거지? 라고 불편해하던 ㄸㅐ가 있었지...
근데 이젠 안해주면 섭할 것 같아.ㅋㅋ 표현도 어찌나 해대는지 남녀사이도 아닌데 고백이 거침없..........
옆에만 있어도 즐거운 사람_너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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