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계초밥 #담운 #범계스시 범계역 인근 초밥 뷔페 담운 친구랑 일요일 저녁에 급 만남을 가졌어요. 갑자기 배 터지게 스시가 먹고 싶다길래 근처 범계 초밥 무한리필을 찾아보다가, 예전 쿠우쿠우 자리에 새로 생긴 '담운'에 다녀왔습니다.
주말 저녁이라 그런지 사람이 꽤 많아서 15분 정도 웨이팅을 해야 했는데요. 직접 다녀와서 느낀 장단점 솔직하게 풀어볼게요!
매장 첫인상과 전체 분위기 범계역 바로 앞이라 찾기 쉬웠고, 입구에서 느껴지는 첫 인상은 꽤 밝고 깔끔했어요. 예전 쿠우쿠우 자리라 넓은 구조가 그대로 유지돼서 동선도 괜찮더라고요.
전체적으로 가족·커플 단위가 많아 주말 분위기 제대로였어요. “담운”이 새로 생겼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는데, 확실히 인테리어 자체는 요즘 스타일로 손을 좀 본 느낌이었어요.
초밥과 롤 섹션 이날 가장 기대했던 건 역시 초밥! 초밥 라인은 다양한 종류로 꽤 잘 차려져 있었어요.
연어, 광어, 새우, 참치 등 기본 구성은 충실했고, 롤 라인도 깔끔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