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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지로? 오픈지로? 전자고지서? 딱 정리해드립니다

 모바일지로? 오픈지로? 전자고지서? 딱 정리해드립니다

모바일지로? 오픈지로?

전자고지서? 비슷한 거 같은데 왜 이렇게 부르는 말이 다양한지...

알토란지로에서 딱! 정리해드리겠습니다~ 전자고지서?

오픈지로? 모바일지로?

정리해드립니다! 전자고지서, 누가 청구하는건가요?

전자고지서는 요금 수납업체, 즉 지로 이용기관에서 청구하게 됩니다. 지로 이용기관은 신문사, 동호회/협회, 단체, 서비스 제공업체, 승강기 업체 등 다양한 분야의 다양한 업체가 될 수 있죠.

알토란지로의 전자고지서를 이용 중인 고객사로는 중앙일보, 한국경제, 한국일보 등 국내 언론사부터 부산항신항시설관리센터, 한국건설기술인협회, 대전테크노파크 등 단체/협회 등이 있습니다. 전자고지서를 왜 오픈지로라고 하는 건가요?

전자고지서는 모바일 형태로 요금과 전달 사항을 고지하는 방식에 초점을 맞춘 것이고, 오픈지로는 기존의 종이고지서를 모바일 형태로 청구할 수 있도록 금융결제원과 알토란이 개발한 서비스의 명칭을 뜻합니다. 금융결제원의 모바일지로 어플도 있는데, 같은 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