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들어 오픈지로 문의가 증가하고 있는데요, 금융결제원의 모바일지로와는 어떻게 다른 서비스인지 비교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오픈지로란?
오픈지로는 기존의 종이고지서 형태에서 벗어나, 납부고객의 휴대폰으로 지로를 발송하는 시스템으로 일명 '모바일청구서', '모바일지로' 등으로도 불립니다. 금융결제원의 제휴사인 알토란지로가 지로 이용기관과 고객을 연계하여 이용기관은 카카오톡 또는 문자를 통해 요금을 고지하고, 고객은 모바일로 요금을 간편하게 납부할 수 있습니다.
종이 없는 요금 고지, 비대면 요금 납부 서비스 금융결제원 모바일지로 모바일지로는 '인터넷지로'의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로, 지방세ㆍ세외수입, 국고금, 사회보험료, 전기/전화요금, 일반지로요금을 조회하고, 계좌나 카드를 이용하여 납부할 수 있습니다. ※ 인터넷지로: 납부고객이 지방세, 국고금, 사회보험료, 전기·수신료·전화, 일반지로요금을 인터넷으로 납부할 수 있는 웹사이트입니다. (금융결제원)모바일지로 vs (알토란)오픈지...
원문 링크 : 이제는 오픈지로의 시대! 금융결제원 모바일지로와 차이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