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는 여름이었고 이번주는 가을..다음주는 겨울 이라는 이상한 날씨입니다 낮에는 강한 햇볕으로 쌀쌀하지만 그래도 가을을 느낄 수 있는 천고마비의 계절입니다 추석여행을 8박9일 다니면서 마지막 여행지였던 쏠비치 삼척 아들이 호텔에 자고 싶다고 노래를~노래를~ 리조트랑 같다고 얘기해도 안되고 ㅎㅎㅎ 아들바보 아빠는 호텔 객실 보더니 바로 예약해버리네요 쏠비치 삼척 호텔 슈페리어 객실 추암 촛대바위 바닷가 조망이었어요 트윈베드 2개 있는 객실 바다가 훤히 보이는 조망이 너무 좋더라구요 바로옆 테이블에 앉아 커피마시는데 아들이 보더니 엄마 카페에서 커피 마시는 것 같다네요 #쏠비치삼척호텔 작은 화장대 일회용 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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