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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류진·정지아, 심훈문학대상 공동수상

 장류진·정지아, 심훈문학대상 공동수상

송고시간2020-09-10 11:05 이승우 기자(서울=연합뉴스) 이승우 기자 = 올해 심훈문학대상 수상자로 소설가 장류진과 정지아가 공동으로 선정됐다고 10일 도서출판 아시아와 심훈선생기념사업회가 밝혔다.수상작은 단편소설 '도쿄의 마야(장류진)'와 '검은 방(정지아)'이며, 상금은 각각 1천만원이다.신인상인 심훈문학상은 소설 부문 도재경, 시 부문 최세운에 돌아갔다. 상금은 소설 700만원, 시 500만원이며, 당선작은 단행본으로 출간한다.시상식은 심훈 기일인 오는 17일 충남 당진시 심훈문학기념관에서 열린다[email protected]<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20/09/10 11:0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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