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아영 기자 [email protected]등록 2021.01.14 11:53:57[sbn뉴스=당진] 손아영 기자 = 충남 당진시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경영난을 겪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위해 소상공인 특례보증을 지원한다.지난 14일 시청 목민홀에서 충남신용보증재단과 특례보증자금 출연 업무협약을 맺고 15억 원을 출연해 총 178억 원 규모의 소상공인 특례보증자금을 지원한다.지원대상은 당진시에 거주하면서 시 관내에 사업장을 두고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다.특례보증은 담보가 부족해 금융기관에서 융자를 받지 못하거나 자금 사정이 열악한 소상공인이 금융기관으로부터 저리로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소..........
【경제】당진시, 소상공인 대상 178억 규모 특례보증 지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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