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뉴스1) 김태완 기자 | 2021-05-28 10:02 송고 평택해양경찰서(서장 이상인)와 당진소방서(서장 유현근)는 27일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충남 당진시 장고항 내에서 합동 선박화재 진화훈련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항포구에 정박된 선박에서 화재가 발생했을 때, 해양경찰과 소방 간의 진화체제를 강화하고, 유관기관의 상호협조를 점검하기 위해 실시된 이날 훈련에는 평택해양경찰서, 당진소방서, 당진경찰서, 한국해양구조협회, 지역주민이 참가했다.
유현근 당진소방서장과 이상인 평택해양경찰서장이 현장에서 합동으로 훈련을 지휘했다. 합동 화재 진화훈련은 항포구에 정박한 어선에서 화재가 발생해 인근에 있던 다른 선박에..........
평택해경·당진소방, 당진 장고항서 합동 선박화재 진화 훈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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