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팔도의 맛집을 찾아다니는 쫑이입니다.
모처럼의 연휴 잘 보내셨는지요? 저는 군에 간 첫째아들 면회차 안양에 다녀왔습니다.
안양에 비가 와서 궂은 날씨로 인해 아쉬움이 컸지만 그래도 사랑하는 아들을 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대구에서 안양까지 자가 승용으로 4시간 가량 걸리는 먼 거리지만 아들을 본다고 하니 새벽3시에 일어나는 것도 즐겁더라구요.
이것이 가족인가 봅니다. 맛있는 소고기를 사주고 저녁에 헤어진 후에 고속도로로 돌아오는 길에 무인 휴게소에 AI 무인 라면 자판기가 있더라구요.
출출해진 배를 달랠 수 있는 간식이었어요. 안양에서 대구로 내려오는 길에 차가 막혀서 가까운 휴게소를 들어가다보니 무인휴게소에 방문하게 되었네요.
피곤할 땐 단 게 땡기고 짭쪼름한 나트륨 들어간 음식이 땡기잖아요. 사우나에서 막 나와 먹는 라면 맛과 비슷한 거 같아요.
그래서 오늘은 간단하게 AI 무인 라면 판매기에서 먹었던 라면 시식 리뷰를 올려 봅니다. 혹시라도 이웃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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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구리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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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먹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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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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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소라면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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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소음식
원문 링크 : 고속도로 휴게소 AI 무인 라면 판매기 시식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