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넷플릭스 켰는데 뭐 볼지 몰라서 예고편만 30분째 돌려보고 계신가요? (사실 접니다...) 2026년 1월, 넷플릭스 폼이 진짜 미쳤습니다.
공개되자마자 전 세계 1위를 찍은 한국 드라마부터 할리우드 대작까지, 지금 당장 정주행해야 할 킬러 콘텐츠 3개를 딱 정해드립니다. 그리고 글 마지막에는 "이렇게 재밌는데 주가는 왜 떨어졌는지" 주주 입장에서 본 팩트 체크도 살짝 섞어봤습니다. 1.
이 사랑 통역 되나요? (Can This Love Be Translated?)
장르: 로맨틱 코미디 출연: 김선호, 고윤정 "아는 맛이 제일 무섭다"의 정석입니다. 다중 언어 통역사와 톱스타의 로맨스라는 어찌 보면 뻔한 설정인데, 김선호와 고윤정 배우의 비주얼 합이 그냥 개연성입니다.
공개 2주 만에 글로벌 비영어권 TV 부문 1위를 찍었고, 프랑스와 멕시코에서도 난리가 났다고 하네요. 머리 아픈 거 싫고 가볍게 설레고 싶다면 무조건 강추입니다!
사진 넷플릭스 대한민국 - 인터넷으로 시리즈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