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런던 박물관 산책 :: 미술품이 너무 많아 국가에 기증하고 미술관이 된 월리스 컬렉션 미술관

 런던 박물관 산책 :: 미술품이 너무 많아 국가에 기증하고 미술관이 된 월리스 컬렉션 미술관

오늘은 한 가문이 수집한 작품만으로 미술관 1개 분량이 된 월리스 컬렉션을 소개 할게요. 한 가문이 수집했다고 해서 조촐한 미술품을 생각하면 금물, 유명한 작가의 작품도 수십 건 그리고 컬렉션 자체가 매우 특이한 부분도 있기 때문에 미술을 좋아하는 여행객은 꼭 이 미술관을 방문해 보길 권해요.

아이와 함께 하기는 좀 재미 없는 미술관입니다. 아니 대체 어떤 집안이길래 컬렉션이 이리도 많은 건지...

궁금해서 찾아 봅니다. 런던 월리스 컬렉션은 1990년 문을 연 미술관이다.

하트퍼드(Hertford) 후작(Marquess) 가문이 4대에 걸쳐 수집한 예술 작품을 전시한다. 후작 4세의 사생아 리처드 월리스 경(Sir Richard Wallace, 1818~1890) 사망 이후 1897년 그의 부인이 국가에 전시품을 기증했다.

후작 가문의 저택을 미술관으로 개조해 운영한다. 17~18세기 유럽 회화 · 조각 등을 주로 전시한다. 그림이나 조각뿐 아니라 가구, 은기(銀器 · 은으로 만든...

# wallacecollection # 런던꼭가야할곳 # 런던미술관 # 런던미술산책 # 런던히든잼 # 영국숨은미술관 # 월리스미술관 # 월리스컬렉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