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SF, 판타지 장르를 정말 좋아합니다. 얼마나 좋아하냐면 아무도 기억 못 할 영화가 있었는데, 왜 후속작이 없냐며 혼자 슬퍼했죠.
존 카터: 바숨 전쟁의 서막 존 카터: 바숨 전쟁의 서막 감독 앤드류 스탠튼 출연 테일러 키취, 린 콜린스, 윌렘 대포, 사만다 모튼, 토마스 헤이든 처치, 마크 스트롱, 시아란 힌즈, 도미닉 웨스트, 제임스 퓨어포이, 브라이언 크랜스톤 개봉 2012.03.08. 좋아한 이유: 우선 시대를 넘나드는 장르였어요.
보통의 SF는 미래시대 이야기가 많은데, 이 영화는 주인공이 지구에서 화성으로 가서 벌어지는 일을 서사화 한 거거든요. 약간의 판타지 요소도 있어서 그런 것 같아요.
암튼 저는 재밌었는데 아쉽게도 망한 영화랍니다 ㅠㅠ 가장 실망스러웠던 SF 영화는 뤽베쏭 감독의 발레리안: 천개 행성의 도시에요. 발레리안: 천 개 행성의 도시 감독 뤽 베송 출연 데인 드한, 카라 델레바인, 리아나, 에단 호크, 클라이브 오웬, 허비 행콕, 크리스, 샘 스프루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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