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달리오 CEO의 1분기 투자보고서가 공개되었습니다. 1분기면,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슈, 중국의 코로나 봉쇄, 미연준의 금리인상이 모두 이루어졌던 시기이니만큼 이에 대해서 투자대가가 어떻게 대응했는지 개략 살펴볼 수 있습니다. 큰 특징 3가지는 1) 필수소비재, 헬스케어, 자유소비재를 많이 담았다, 또 2) 신흥국상장지수펀드를 대거 사들였다, 분산투자를 선호하는 레이달리오답지 않게 3) 가격결정력이 있는 개별주들을 포트폴리오 상위권에 채워넣었다입니다.
보유비중 상위 50개 종목을 살펴보면 아래와 같아요. 조선일보 조선일보 1분기 포트폴리오의 세부내용을 살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레이달리오의 1분기 투자금액은 31조7600억원. -가장 투자가 큰 산업군은 필수소비재, 헬스케어, 자유소비재순임.
-뱅가드 신흥시장 주식지수 펀드(VWO), P&G, 아이셰어즈 핵심 MSCI 신흥시장 ETF(IEMG), 아이셰어즈 MSCI 신흥시장 ETF(EEM0, SPY가 큰 비중을 차지함. -테슬...
#
JNJ
#
코카콜라
#
코스트코
#
재테크
#
워런버핏
#
애플
#
브리지워터어소시에이츠
#
레이달리오포트폴리오
#
레이달리오
#
경제적자유
#
VWO
#
PnG
#
펩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