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에서 NH투자증권과 수익률을 분석했어요. 수익률 상위 3%인 사람들은 이 상황에서도 현금성 자산에서 돈을 빼 주식과 채권을 매수했고, 이들의 최근 1년 수익률은 31.7%이었어요.
하지만 타 고객들의 평균수익률은 -9.1%로 수익률이 40% 차이가 났어요. 분석 결과, 수익률 상위 3%인 사람들은 주가가 급락세였던 4월에도 CMA(종합자산관리계좌)나 RP(환매조건부채권) 같은 현금성 자산에서 돈을 빼서 주식과 채권을 추가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증권사에 잔고를 1억원 이상 둔 고객 약 19만명의 최근 1년간 평균 수익률은 -9.1%였다. 하지만 수익률 상위 3%(5430명)는 31.7%의 수익률을 올렸다.
평균과 수익률 차이가 40%포인트가량 난 것이다. 조선일보 투자를 잘하는 사람들은 투자를 멈추지 않고 있는 거죠.
워런버핏 회장이 "공포에 사라"고 강조하지만 어떤 사람들은 듣고 어떤 사람들은 듣고도 행하지 않아요. 아웃풋이 달라지려면 인풋이 달라야 해요.
이번주도 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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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87] 꾸준히 '습관적'으로 매수해 나갈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