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수요일(4/27일) 카카오 배당금이 입금되었어요. 3,445원이 입금됐어요. 카카오는 정기매수를 하지는 않는 기업이나 2020년 코로나 사태가 났을 때 조금 사두고 보유만 하고 있어요.
휴대폰 말고 전국민이 사용하는 서비스인만큼 빠졌을 때 조금 사서 보유는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연 1회 배당을 지급하는 카카오는 1주당 배당금 53원으로 시가배당률 0.05%입니다.
배당성향도 1.7%로 낮고요. 2020년은 배당금 주당 150원으로 배당성향이 8.3%였는데 많이 줄었어요. 배당성향이란 당기순이익 중 현금으로 지급된 배당금 비율이에요.
배당성향이 높을 수록 회사가 벌어들인 이익을 더 많이 주주들에게 돌려준다는 의미입니다. '짠물배당'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주주들의 반발을 사고 있어요.
주가가 폭락을 한 상태인데 배당금마저 낮으니 192만 주주들의 반응은 아주 부정적입니다. 주가는 지난 5년간 4.7배가 되었어요.
하지만 지난해 문어발식 확장이라는 비난, 경영진의 주식매도, 김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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