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9월 첫날이다. 올해도 3분의 2가 가버렸다.
요즘 문득 만약에 부모님 두 분이 동시에 아프셔서 간병인 2명을 구해야 하는 경우가 생기면 어떻하지 라는 생각이 든다. 지인이 그러한 경우가 있었는데 많이 아프셔서 간병인+가사도우미까지 집에서 도와주는 사람 3명을 기용했었다.
식대, 병원비, 약값 까지 합하면 한 달에 2,000만원은 훌쩍이라 했다. 게다가 식재료를 사서 일주일에 1~2번씩은 갔으니 그 비용과 시간까지 하면 상상만해도 어마어마하다.
미래에 어떤 일이든 닥칠 수 있다. 그래서 미래 어떤 용도로든 자본소득을 챙기는 것이 중요하게 느껴진다.
어여 부지런히 따박따박 나오는 파이프라인을 챙겨두는 것이 필요하다. 8월엔 어디에서, 어느 정도의 비노동 자본소득이 발생했는지 적어본다. 8월의 비노동 자본소득은 3,699,632원 2025년 8월까지의 총 누계는 41,844,098원 월평균으로 하면 5,230,512원 1) 8월의 비노동 소득 항목은 7월과 동일하다. 배당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