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고민을 하고 있는 부분은 "미국 주식수량 목표를 어느 정도로 가져가야 할까"이다. 예를 들어 엔비디아 600주 VS 엔비디아 200주, 알파벳200주, 팔란티어200주 VS 그냥 차라리 ETF가 나을까?
나의 포트폴리오는 공격수 + 미드필더 + 수비수로 나누어 구성을 하고 있다. 공격수는 미국개별주들, 미드필더는 미국 ETF들, 수비수는 배당주들이다.
미드필더와 수비수는 그동안 업그레이드를 해왔다. 2차전지ETF는 모아가다가 익절을 하기도 했고, 미국AI전력 관련 ETF를 추가로 매수하고 있기도 하다. 수비수(배당주)들도 리밸런싱을 해서 현재 커버드콜을 보유하고 있다.
다 조금씩 조정을 하고 있는데 그럼 개별주는 어찌할 것인가? 그동안 어느 정도 수량을 모아야겠다는 목표가 없었다.
이제는 어느 정도를 모아야겠다는 목표가 있어야 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지금껏 내가 모은 미국 개별주들은 엔비디아 402주 마이크로소프트 82주 알파벳A 66주 애플 96주 매달 1주씩 모았는데 5...
원문 링크 : 미국 주식 수량 목표에 대한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