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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 벽을 넘어 내가 원하는 곳으로 점핑하기

 경제적 벽을 넘어 내가 원하는 곳으로 점핑하기

40~50대는 정말 중요한 시기다. 노후에 대한 세팅값이 정해지는 시기.

어제 저녁에 친한 선배를 만났다. 강남에서 아주 유명한(?)

아파트를 보유하고 있는데 그 아파트가 현재 70억이 넘는다. 아이들에게 아직은 돈이 많이 들어가는 시기이고 외벌이다.

몇 년 후 곧 은퇴를 하는데 현금흐름을 고민하고 있는 상황이다. 아주 돈이 많이 들어가는 취미를 가지고 있고, 그 취미에 아주 빠져 있어서 월 1천만원의 현금흐름을 원하고 있다.

은퇴를 앞둔 계획으로 그 강남아파트를 팔아서 중심에서 빠져서 부동산 (아파트?) 2~3개 사서 월세를 받는 쪽으로 그림을 그리고 있다.

그 아파트는 강남 한복판에 있어 그냥 놔두면 계속 오를 확률이 99%인데 그게 맞는 것인가? 나는 잘 모르겠다.

그 아파트는 놔두고 현금흐름을 확보할 방법은 없을까? 배당금 얘기를 슬쩍 했는데 부동산 월세에 꽂혀 아예 관심권에 들어가지도 못했다.

헤어져 오는데 내가 무슨 남 걱정이냐.. 나나 잘하자는 마음으로 집에 돌아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