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회사를 나오고 소속감이 없어 마음의 80%가 날아가버린 듯한 휑한 마음으로 경제 재테크 공부를 시작했을 때가 어제같이 선명하다.
심장이 마치 바람 빠지는 풍선마냥 휑했는데 그걸 부여잡고 노후대책을 하겠다면서 이것도 샀다 저것도 샀다 즉흥적이고, 체계없이 움직였었다. 그렇게 몇 달을 지내다가 죽도 밥도 안되는것 같아 시작한 적립식 투자.
미국의 기본 ETF라 하는 것들을 사모으니 포트폴리오에 중심이 잡히기 시작했고, 그 다음엔 용기를 내어 미국의 시총 상위의 개별주들을 사모으기 시작했다. 포트폴리오가 커지기 시작했다.
그 다음은 배당주를 리밸런싱했고, 그 다음은 개인연금과 퇴직연금을 리밸런싱 했다. 포트폴리오가 이제는 제법 커져 단위가 달라졌고, 한번 출렁일 때 그 움직이는 단위도 크다.
하지만 "그러려니~~" 마인드 컨트롤을 하려고 노력한다. 2. 2026년 하려고 하는건 포트폴리오를 체계적으로 계속 벌크업 시켜가는 것! -중심 : 미국 ETF + 미국 개별주 -확장 : AI전...
원문 링크 : 커버드콜 배당금 입금된 오늘은 쇼핑하는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