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매달 ETF를 모으고 있고 이것을 충분히 키워 노후 자금으로 활용할 생각이다. 콩나물 전법으로 사용하려 하고 그걸 포스팅으로 작성했는데 설명이 충분치 않았나보다.
이웃님이 궁금해 하셔서 다시 한번 적어보려 한다. 일주일마다 쑥쑥 자라는 콩나물 쥐눈이콩을 불려서 채반에 담아 놓으면 콩나물이 자라나기 시작한다.
실제 자라는게 보일 정도로 쑥쑥 자란다. 콩나물 줄기 밑을 한움쿰 잘라 콩나물국을 국을 끓이고, 잘라진 콩나물에 물을 주고 나면 일주일 후면 또 저만치 자라 있다.
잘라서 사용하고 → 콩나물을 키우고 → 잘라서 사용하고 → 콩나물을 키우고... 콩나물을 사기 위한 추가 비용은 들어갈 필요가 없고 콩나물은 정기적으로 잘라 활용할 수 있다.
이 원리를 활용하자는 것. 대체로 콩나물같이 우상향하는 종목 고르기 많은 종목들이 있겠지만 내가 5년전 선택한 종목은 미국 ETF들이다.
이 종목들은 대체로 안정적인 우상향을 해왔다. 마치 콩나물처럼 자란다.
S&P500은 5년간 +130....
원문 링크 : 노후 ETF 콩나물 전법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