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사람들은 모두 자신만의 그릇을 마음속에 품고 있다 사람들은 마음속에 모두 자신만의 그릇을 품고 있는데 그 그릇의 모양과 크기가 다 다르다. 누구는 커다란 도자기 같은 그릇을, 누구는 특이한 모양의 그릇을, 누구는 입구는 얇아도 밑부분은 큰 호리병을 품고 있다.
용량이 크지만 모양이 유별나기도 하고, 용량이 보통이지만 깊이가 깊기도 하다. 다 모양과 용량, 스타일이 제각각이다.
Unsplash photo by Dusty Roze 내 그릇의 모양은 변화시켜갈 수 있다 우리가 마음속에 가지고 있는 그릇은 완성형이 아니고 계속 변화해 간다. 마치 도자기를 빚듯이 아주 조금씩 모양을 잡아나갈 수 있다.
경험의 양과 질, 생각의 깊이, 독서량 등에 따라 그 모양이 변한다. 가장 경계해야 하는 것은 아무런 생각을 하지 않고 사는 것, 살아지는대로 사는 것이다. 10년간의 내가 빚어온 생각과 행동이 지금의 나이고, 지금 빚고 있는 나의 생각과 행동이 10년후 나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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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026년 이런 마음가짐으로 지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