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7일 버크셔 해서웨이의 25년 4분기 13F 보고서가 공시됐다. 투자 거장의 포트폴리오는 어떻게 조정이 됐는지 알아본다.
가장 큰 변화는 현금확보, 기술주 비중 축소, 뉴욕타임스(NYT) 신규 매수 -뉴욕타임스(NYT) 신규매입 : 약 507만주(3억5170만달러)를 새롭게 담음. 디지털 구독 모델의 성공을 높게 평가하고 있음.
-도미노피자 6분기 연속 매수 : 2024년 3분기부터 시작해 이번 분기에도 약 37만주를 추가하며 총 335만주를 보유하게 됨. -에너지 및 보험 비중 확대 : 셰브론(CVX) 지분을 약 6.6% 늘렸고, 보험사 처브(CB) 지분도 약 9.3% 추가매수하며 방어적인 성격을 강화함.
현금화 전략 눈에 띔 -애플 추가 축소 : 보유지분의 약 4.3%를 더 매각함. 여전히 포트폴리오 1위지만 고점에서의 차익 실현 기조를 이어감.
-아마존 대거정리 : 보유주식의 무려 77%를 매도하며 기술주에 대한 노출을 줄임. -뱅크오브아메리카(BOA) : 지분을 약...
원문 링크 : 워런버핏 25년 4분기 13F 보고서 공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