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뜰하기로 유명한 지인이 있다. 명품옷 가방 등은 근처에도 가본 적이 없다.
옷은 모두 인터넷에서 구입을 하고, 밖에서 밥을 먹어도 비싸지 않은 가성비 좋은 음식들을 골라서 먹고, 그 흔한 커피도 허투루 사먹지 않는다. 택시도 타지 않았다.
부동산에 관심이 많아 그렇게 알뜰살뜰 모은 돈으로 부동산들을 매수했고, 몇 년전 직장을 그만두었다. 아파트와 상가, 부동산을 2채나 가지고 있지만 지금와 보니 아쉽다고 한다.
부동산을 가지고 있지만 아쉬운 사람들의 특징에 대해서 적어보고자 한다. 생각했던 것보다 더 필요하다 뉴스에서 보면 은퇴하고 필요한 부부 생활비 통계가 나온다.
그 정도 준비하면 괜찮을줄 알았다고 한다. 그런데 부부가 함께 직장을 그만두니 하루에 1~2끼 밖에서 사먹게 된다고 한다. 2명이서 먹으면 매일 몇 만원은 외식에 쓰는 셈.
하루종일 집에만 있는 것은 아니고 동호회 활동도 하고 있으니 거기 나가면 또 회비나 그런게 있다. 게다가 부모님이 아프시게 되었다고 한다.
부부와...
원문 링크 : 부동산을 2개나 가지고 있는 50대가 후회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