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은 하루 하루를 <나만의 정원을 가꾼다는 마음>으로 차분하고 여유롭게 지내고자 했다. 1년간 가꾼 나의 정원은 화려하진 않지만, 소중하고 만족스럽다. 올해가 몇 일 남지 않았다. 2025년 내가 나름 잘했다고 생각되는 일들을 적어본다. 1.
러닝과 PT 혼자 러닝과 근육운동을 하다가 올해 PT를 받기 시작했다. 일주일에 2번의 PT와 2번의 러닝을 하고 있다.
할 때마다 50분의 PT, 그리고 5km 남짓 뛰고 있다. 미세한 근육의 증가 외에 뚜렷한 결과는 없지만 확실한 것은 머리가 맑아진다는 것이다.
말할 수 없이 상쾌한 기분을 선물받는다. 2. 깨끗한 음식 이건 좀 오래되었는데 이제 나쁜 음식은 그리 끌리지 않는다.
편의점 음식, 배달음식, 라면, 튀김, 과자, 아이스크림, 케익, 나쁜 기름, 빵, 삼겹살 등을 먹지 않으려 노력한다. 대신에 올리브 오일, 아보카도 기름, 집에서 해먹는 집밥, 국산 콩물, 레몬수, 좋은 발사믹 식초, 견과류, 블루베리, 연어구이, 샐러드 ...
원문 링크 : 2025년 내가 잘한 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