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마지막 신규 공모주 세미파이브가 오늘 상장했다. 세미파이브는 반도체 디자인 하우스다.
맞춤형 반도체 전문기업으로 팹리스와 세트업체 서비스 공급자 등을 대상으로 반도체 설계부터 양산까지 전과정을 아우르고 있는 기업이다. 의무보유확약비율이 43.9%에 달하는데 유통금액은 거의 3천억으로 무겁다.
과연 세미파이브가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을까? 세미파이브 주가 흐름 세미파이브 공모가는 24,000원.
수요예측결과가 완전 최고는 아니었기에 따블이나 따따블까지 갈것 같지는 않은 분위기였다. 장 시작전 +70%인 41,000원 전후를 오가던 세미파이브.
장이 시작되고나서는 올라가 42,200원을 찍었다. 더 올라가나 싶었지만 미끄럼틀을 타기 시작한다.
쭉쭉 빠져 최저점은 30,750원. 지금은 32,550원 근처를 오가고 있다.
세미파이브 수익률 왠지 따블을 넘어가지 않을 분위기라 장이 오픈하고 몇 분 지나 매도했다. 매도가 41,000원.
보유수량이 5개이므로 총 수익률은 +69.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