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3월분 적립식 미국 개별주 매수 내역을 기록해 본다. 55번째 매수 기록! 나는 매달 미국 개별주 매수(달러)를 몇 년째 해오고 있다.
-만 4년반이 되다 보니 이젠 조금 모아가는 리스트를 업데이트 해보려 몇 달 고민했다. 그간 매달 모은 종목은 5개 - 알파벳A, 엔비디아, 애플, 마소, 애브비 -4년 반 투자하고 드는 생각은 1) 개별주 투자는 어렵다.
ETF는 안정적이다. 수익률은 개별주가 높지만 5개 개별주 종목의 각각의 수익률은 제각각이다.
엔비디아는 거의 5배가 되었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15% 수준이다. 엔비디아나 알파벳이 없었다면..
수익률이 ETF만 못했을 듯 싶다. 나는 4~5년에 2배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앞으로 어떤 종목이 엔비디아의 역할을 해줄수 있을까?
생각이 들고 사실 자신이 없고 모르겠다. 엔비디아는..내 실력이 아니라 솔직히 운이 좋았다.
앞으로는 개별주 + ETF를 섞어야 겠다. 2) 세상 게임의 방식을 바꾸는 기업이 눈에 들어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