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6년 3월 자본소득을 결산해 본다. 노후를 위해 월 1천만원을 만들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매달 자본소득을 만들어 가며, 부지런히 투자해가는 생활을 하고 있다.
커버드콜 배당금, 배당금, 블로그 소득, 공모주 등 자본소득을 창출하고 모두 우량 주식에 파킹을 한다. "노동소득은 절대 자본소득을 이길 수 없다."
일반인이 경제적 자유를 달성하는 방법은 "복리효과"를 내것으로 만드는 수밖에 없다. 2. 26년 3월 자본소득을 정리해 보면 3월 나의 자본소득은 +3,550,225원 (2026년 1~3월 자본소득은 +11,732,185원 / 월평균 +3,910,728원) - 3월 자본소득은 355만원 이번 달은 배당금과 공모주 수익금을 합쳐 355만원이다. 커버드콜 배당금과 미국주식 배당금이 328만원, 공모주 수익금이 26만원이다. 25년 3월 자본소득이 286만원이었는데 그때보다 +24%가 늘었다. - 26년 1월~3월 누계 자본소득은 1173만원 월평균 391만원의 자본소득이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