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산업 VS 소설책 만들기 반도체 산업에 대해 공부하지만 어려워서 내용을 듣고도 금방 잊어버리고 헷갈린다. 얼마전 유튜브를 보다가 한국투자신탁운용의 배재규 대표님께서 그 산업을 쉽게 설명해주시는 것을 들었다.
(배재규 대표님은 삼성자산운용 근무시절에 우리나라 최초 ETF인 KODEX 200을 상장시키신 분) 반도체 산업을 소설책 만들기에 비유해서 설명을 해주신다. 전체 개괄을 이해하는데 머릿속에 쏙쏙 뜰어온다.
그 내용을 적어보고자 한다. -반도체 산업의 4가지 영역은 설계 + 파운드리 + 장비 + 메모리 소설책을 만들려면, 소설내용이 있어야 하고, 인쇄소가 있어야 하고, 인쇄기가 있어야 하고, 찍어낼 종이가 있어야 한다.
·설계 (엔비디아 = 작가) 종이나 인쇄기가 없어도 이야기(설계도)는 만들 수 있다. 공장은 없지만 머릿속 아이디어로 가장 큰 가치를 창출한다.
·파운드리 (TSMC = 전문인쇄소) 작가가 아무리 훌륭한 소설을 써도, 그것을 실제 책으로 구현해 낼 인쇄소가...
원문 링크 : 반도체 산업, 소설책 출판에 비유해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