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인슈타인도 인정한 복리 아인슈타인도 '세계 제 8대 불가사의'라고 했다는 복리. 복리는 시간이 지날수록 가파르게 꺾여 올라가는 지수함수다.
요새 복리의 파워를 체감하면서 복리가 왜 그렇게 파워풀한지 함 따져보자는 생각이 들었다. -복리에 가장 치명적인건 '사팔사팔' 복리 기본 공식은 A = P(1+r)n A=최종자산 P=원금 r=수익률 n=시간 여기서 중요한 것은 n이다. n은 지수(Exponent) 자리에 위치한다.
그래서 시간이 흐를수록 자산은 선형이 아니라 가파른 곡선을 그리게 된다. '사팔사팔' 할 때마다 이 지수의 성장흐름은 끊기고 다시 n=1이 된다.
잦은 매매는 복리를 단절시키고 시간을 초기화 한다. -중요한 것은 "폭락을 맞지 않는 것"이 아니라 "높은 복리 수익률의 흐름을 깨지 않는 것"이다 복리 공식에서 가장 무서운 것은 지수 n과 수익률 r이다.
공식을 보면 r보다 n의 영향력이 더 크다. 어느때 수익률이 좀 떨어지더라도 시장에 머물면서 장기적으로 계속 보유한...
원문 링크 : 사팔사팔은 복리를 단절시키고 시간을 초기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