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4년초까지 어설프게 관리했던 퇴직금. 그동안 다녔던 직장 퇴직금을 하나는 삼성생명에, 하나는 미래에셋증권에 넣어 관리해 왔다.
삼성생명 것은 원금보장으로 연 +3%대의 수익률 보장 상품에 넣어왔고, 미래에셋증권 것은 호기롭게 증권사를 선택해 넣었으나 코로나 + 2022년 주가대폭락 + 잘못된 상품에 가입을 해서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었다. 퇴직금 = 목숨줄 그래서 2024년초 대대적인 구조조정을 단행했다.
큰 손해를 보면서 삼성생명 상품을 해지했고, 미래에셋증권으로 퇴직금을 모두 합쳤다. 2. 2024년 2월 7일 누적수익률 -1.11% 회사를 그만두고 나서 나는 그동안 무엇을 한건가. 일반 주식계좌는 차곡차곡 수익률을 쌓아가고 있었지만, 퇴직금은 뭔가 달라야 할 것 같았다.
일반 주식과는 달라야 할 것 같았고, 위험도가 높다고 하는 것은 막 들어가면 안될 것 같았다. 그래서 나를 믿지 못하고, 권해주는대로 잘 모르는 상품에 그냥 들어갔다.
그 결과가 -1.11%다. ...
원문 링크 : 퇴직금 관리 20개월하니 수익률이 이렇게나 달라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