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 전 친구들과 함께 운동을 마치고 옷을 갈아입는데 친구 A가 다가오더니... "너 그린피 내가 계산했어.
예전에 너가 알려준 주식으로 수익을 내고 있어. 좋은 정보줘서 고맙다"고 했다. 20만원이 넘는 금액인데 친구에게 이 정도 선물받는건 흔한 일이 아니다. 3년 전에 우리가 만났었을 때 주식 얘기를 했었다.
내가 주식을 하는데 수익중이라니까 3명의 친구들이 포트폴리오를 알려달라고 했었다. 나는 적립식으로 모아가던 주식의 포트폴리오를 카톡방에 공유했었다.
특별한 종목은 아니고 내가 모아가는 ETF 4종목.... -TIGER 미국S&P500 -TIGER 미국나스닥100 -TIGER 미국테크TOP10 -TIGER 필라델피아반도체나스닥 A는 그때부터 알려준 종목에 꾸준히 투자를 해오고 있었다.
나처럼 적립식으로 모아가는건 아니고 사고 → 오르면 팔고 → 다시 사고.... 지금도 또 15% 넘게 수익이라고 한다.
내가 블로그를 운영하고, 주식을 한다는 것을 아는 지인들은 가끔 소식을 물...
원문 링크 : 행동을 하는 순간 상위 10%에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