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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만장자의 다크 심리술 (권력편)

 억만장자의 다크 심리술 (권력편)

권력을 가진 자는 구구절절하지 않다. 호감을 사려고 굽신거리지도 않는다.

내 의사결정에 다른 사람의 의견을 함부로 구하지도 않는다. 의지하는 모양새가 연출되기 때문이다.

감정적으로 들떠서 호들갑을 떨지도 않는다. 오버해서 잘해주려 하지도 않지만, 쌀쌀맞게 굴지도 않는다.

모든게 적절히 보여지나.. 그 이면에는 많은게 내포되어 있다.

아래 글은 박용남 작가님의 글이다.(페이스북) 억만장자의 다크 심리술 (권력편).

회사안에서 권력자들도 대부분 이와 비슷한 성향을 보이는 경우가 많다. 내가 판을 쥐고 흔들수는 없더라도, 최소한 희생양이 되면 안된다.

자신이 희생양인지도 모르고, 자신이 구석으로 내몰리는 토끼 신세가 되고 있는데도 그걸 모른다는 것은... 정말 슬프고 처절하다.

억만장자의 다크 심리술 (권력편) 1.세상은 도덕으로 움직이지 않는다. 권력자들은 '도덕'을 따르지 않는다.

그들은 지배의 '법칙'을 따른다. 침묵, 오해, 조작.

이 세가지는 언제나 권력의 도구이며 매번 통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