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에서 보기에 요란스럽고 시끄러운 것들이 요즘 유독 싫다. 특별하고, 오만한 목적으로 다가오는 사람들이 이제는 훤히 보이는데, 거기에 장단 맞추기도 싫다.
자기가 하면 될 것을 알량한 자신의 '좁은 세계'에서의 경험을 들먹이며 세상을 재단하고 잘잘못을 따지는건 편협하다. 이 모든 것들을 이제는 허용하고 싶지 않다.
아래는 <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에 나오는 문구들이라고 하는데 공감되어 적어본다. (D채널 90초 에세이글) 1.남에게 의존적이지 않다.
자신의 감정이나 문제를 '친구없이' 스스로 풀 수 있기 때문에 사람에게 쉽사리 상처 받거나 영향받지 않는다. 2. 혼자 있을 수 있는 능력이 탁월하다.
독서, 여행, 수영, 헬스 등등.. 이들은 함께 하는 것만큼이나 홀로 여유를 즐기는 것의 행복을 잘안다. 3.
타인을 시기 질투하지 않는다. 이들에게 가장 중요한 건 자기 자신의 인생이다.
그래서 지금보다 나은 삶을 살고 싶다면 그 마음에만 집중한다. 남이 아닌 나를 보고 사는 것이다. ...
원문 링크 : 40대 이후 '가장 부러운' 성격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