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25년도 3개월만을 앞두고 있다. 주변을 봐도 그렇고 회사를 그만둔 50대가 몇 년을 지내다보면 두 부류로 나뉜다.
시간이 갈수록 형편이 나아지는 사람 VS 점점 나빠지는 사람 다시 말하면, 자산이 상승하는 사람 VS 자산이 하강하는 사람 고정적으로 들어오는 월급이 없어지면 온전히 100% 자신의 재테크 능력과 부수입에 의존해야 한다. 형편이 점점 좋아지지 않으면 친구들과의 모임, 여행, 새로운 경험에서 돈을 따질수밖에 없고, 위축될 수밖에 없다.
친구들과 일본 여행 한번을 가려고 해도 100만원은 들고, 골프 한번 치려해도 30만원은 들고, 뮤지컬이나 공연을 한번 보려고 해도 요새는 20만원이 훌쩍이다. 인플레이션이 상상 이상이다.
전자 (형편이 나아지는 사람)에 속하기를 바라며 9월 비노동 자본소득을 결산해 본다. 9월의 비노동 자본소득은 3,162,578원 2025년 9월까지 총 누계는 45,006,676원 2025년 월평균은 500만원 수준. 1) 9월의 비노동 자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