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날짜는 4일 날짜지만..
나는 아직.. 깨어있고..
잠을 안잤기 때문에.. 나에게는 아직 3일이야..
그렇디 음. 오늘은 특별히 회사 야근을 8시까지 해주시고.
여자친구와 식사 후에 (돈까스 맛있었습니다. 음 사진이 몇장 없긴하지만 포스팅해야지..)
범죄도시2를 보러갔습니다. 사실 다음주 주간 일기에 한번에 써버릴까~ 했는데 에라이 그때는 그때가서 보자고?
오늘 한일 오늘 써야지라고 생각이 들더군요. 평은 재미있었습니다.
하지만 범죄도시1의 명성을 따라잡기에는 조금 아쉬운 듯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빌런은 강하고 카리스마 있어야한다는 쪽에 속하는 저로써는, 장첸이 가진 카리스마를 압도하지는 못한 것 같습니다.
아쉽다? 그렇다고 못만들었냐?
그건 또 아닙니다. 너무 재미있게 잘봤어요.
근데 생각해보니.. 나 영화 품평하는 사람아니잖아.
ㅋㅋㅋㅋㅋ 여튼 재밌었지만 윤계상 형님이 더 기억에 남는달까... 범죄도시가 총 8편인가요?
시리즈가 구상중이라지요. 이런 시리즈 류가 계속 나왓...
원문 링크 : 2022년 6월 3일 금요일 일기장<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