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지 에서 자취하는 우리 아들~~ 아침은 그냥 대충 콘 프러스트에 우유 말아 먹는다고 해서 마음이 짠했는데 아하 메밀전병을 데워서 먹으면 참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하고 주문을 했어요.저처럼 자취생 자식을 둔 부모님들은 꼭 보세요. 간식으로도 너무 좋을것 같고 식사대용으로도 손색이 없을것 같네요.
배송은 안전하게 얼음팩도 함께 왔답니다. 도착했을 때 꽁꽁 얼려 있었구요, 1.2kg 봉지안엔 가로 ;16cm, 세로;5cm의 길이로 10개가 들어있었어요. 1.2kg이 두봉지 2.4kg 이고요.
술 안주에도 딱입니다.팬에 기름을 살짝 둘러 구워 먹어도보고~찜통에 쪄 먹어도 보았으나 찜통에 찐것이 부드러워 저에겐 더 좋았어요. 강원도 평창군이 고..........
아하 메밀전병 식사대용 부모님간식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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