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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릴치마

 프릴치마

며칠전에 프릴치마 만들다 오버록치다가 몸판 씹혀서 멘붕이었는데 뜯어서 다시 만들려다 다른 원단으로 새로 재단해서 만들봤네요~ 채연공주는 5학년이며 150사이즈로 만들려다 140사이즈로 했더니 타이트하네요~ 치마도 짧은거 아니냐니까 짧은거 좋아한다며 괜찮다고 하네요.^^ 일요일날 완성하고 세탁해서 어제 저녁에 착샷 찍어봤네요~ 오늘 아침 학교 등교하기전~ 모델타입은 아닌가봐요~ㅎㅎ 웃어라~ 김치 양치하다 옷에 흘렸는데~ 이런 모습 찍었다고 남편이 한소리 하고 가네요~ 요것도 오버록 하다 몸판이 조금 씹히긴 했는데... 그리 표시가 안나길래 그대로 완성 시켰어요.^^ 딱히 달아줄 와펜과 라벨이 없어서 치마단에다 끼움라벨 달아줬어요.^^ 뒤의 주름이 더 이쁘게 잡힌거 같아요~ 140사이즈가 타이트한거 같아서 150사이즈로 하나 더 만들어 주려구요~ 엄마표로 만드니 사이즈 안맞으면 다시 만들어도 되니 참 좋은거 같아요.^^ 조만간 저도 프릴치마레깅스 하나 만들어 입을까 합니다....

# SHW-M250S

원문 링크 : 프릴치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