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은 싸게 사는게 가장 중요하다고들 한다. 시세 보다 싸게 살 수 있는 경매를 집중적으로 파보고 싶은 마음이 생겨서 경매 책을 많이 읽고 있다.
'부동산 경매로 1년만에 꼬마빌딩주가 되다' 이 책에도 알짜배기 내용이 정말 많다. 가장 임차인 구별하는 법, 지분투자의 장점, 케이스별 출구 전략 등 새롭게 배운 내용이 많았다.
특히, 용도지역과 건폐율, 용적률에 따라 몇평을 신축할 수 있는 지 나오는데 이런 내용이 재미있었다. 예상 수익률을 계산해보는 방법을 알려줘 좋았다.
나도 언젠간 꼬마빌딩주가 되고 싶다. 인상 깊은 문장 일곱 가지 권리 중 가장 먼저 채무자에게 돈을 빌려준 날짜가 말소기준권리가 된다.
말소기준권리를 찾으면 그 권리 기준으로 밑에 설정된 모든 권리는 소멸한다. 임차인이 낙찰자를 대상으로 이 권리를 행사할지 또는 행사하지 않을지가 중요하다.
대항력이 있지만 배당요구를 하여 경매를 통해 배당을 받아서 나갈 임차인이라면 대항력이 있더라도 큰 문제가 없다. 하지만 대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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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부동산 경매로 1년만에 꼬마빌딩주 되다 - 김상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