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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용증 공증 법적 효력의 차이

 차용증 공증 법적 효력의 차이

안녕하세요. 세일 다이렉트의 장한울 과장입니다.

앉아서 빌려주고 서서 받는다는 말을 들어본 적 있으신가요? 그렇습니다.

바로 돈 이야기입니다. 신용관리사를 직업으로 삼으면서 가장 많이 보고 듣는 질문 중 하나가 바로 차용증입니다.

오늘은 이 차용증의 목적과 어떤 내용으로 작성해야하는지, 공증과의 차이라는 법적 효력이 왜 중요한 것인지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차용증 작성할 때 들어가야 할 내용들 차용증의 목적을 간단히 정의하자면 이렇습니다.

저 사람이 나에게서 돈을 빌렸음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목적이 분명한 서류이다보니 작성하는 양식도 크게 어렵진 않습니다.

차용증 양식이 없다면 직접 쓰실 수도 있습니다. 아래는 차용증에 꼭 들어가야 하는 사항들입니다. - 채권자의 이름, 주소, 주민등록번호 - 채무자의 이름, 주소, 주민등록번호 - 차용금액 - 이자 계산할 이율 혹은 지급할 이자 금액과 지급일 - 원금 변제일 - 기한이익상실에 대한 조건 이런 내용들로 작성됩니다.

연대보증인이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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