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세일 다이렉트의 장한울 과장입니다.
공사대금, 그중에서도 인테리어쪽은 유독 다툼이 많은 분야 중 하나입니다. 하자나 보수 등 예민한 부분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때문에 공사대금은 무조건 소송을 해야한다는 인식이 만연하지만 지급명령 확정 후 회수에 성공하기도 합니다. 저는 합법적으로 채무자를 조사하고 채권을 추심하는 실무자입니다.
못 받은 공사대금 4천만 원 사건을 의뢰 받아 어떻게 받아냈는지 실제 사례로 보여드리겠습니다. 인테리어 공사 완료 후 잔금 못받을때 ※ 제가 직접 회수한 사례로 저의 업무 경험과 생각이 담겨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장사가 안된다고 하면서 인테리어 잔금일을 자꾸 미룹니다. 인테리어 공사 대금은 일반적으로 나눠서 지불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계약금, 중도금 및 모든 공사가 끝나면 잔금을 치르게 되죠. 하지만 공사를 완료했음에도 잔금을 주지 않는 거래처도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공사 끝났는데 잔금 4천만 원을 못 받고 있어서 문의드립니다.
달라고 독촉도 해봤...
원문 링크 : 지급명령 기간 공사대금 채권추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