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처에 납품했는데 결제를 미룹니다. 어떻게 해야 하죠?
성실하게 납품했지만 돈이 안 들어오면, 그때부터 진짜 막막해집니다. 채무자는 연락도 받지 않고, 어디서 뭘 하는지도 모르는 상황.
마땅히 받아야 할 내 돈이 있지만 뭘 해야 할지 몰라 손쓰지도 못하는 답답함, 그 심정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저는 합법적으로 채무자를 조사하고, 채권을 추심하는 실무자이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물품대금 미지급 실제 회수 사례를 바탕으로 연락두절, 주소불명 채무자에게 돈 받아낸 방법을 보여드리겠습니다. 대여금 같은 민사 사건은 집행권원이 있어야 의뢰 가능합니다.
하지만 물품대금 같은 상사채권은 소송 전에도 의뢰 가능합니다. 연락 두절과 주소 불명, 시작부터 난관이었던 미지급 물품대금 못 받은 미수금이 있는데 거래처는 연락도 안 받아요.
의뢰인께선 전자상거래로 납품한 대금 2,800만 원을 받지 못한 상태였습니다. 세금계산서까지 발행된 명확한 상사채권이었지만, 거래처는 연락을 피하고 사업장 주소...
원문 링크 : 이행권고결정 후 돈 안줄때 채권추심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