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THE MOON|곰탱이 null 변호사를 꿈꾸던 청년 나폴레온 힐은 조지타운 법대에 입학했다. 그는 어려운 가정형편 때문에 스 스로 학비를 마련해야 했다.
고등학교 때의 기자 경력을 살려 힐은 <봅 테일러스 매거진>이라는 잡지사에서 성공한 사람들에 대한 얘기를 쓰며 돈을 벌기로 했다. 그가 25살때 처음 인터뷰를 하게 된 사람은 강철왕으로 유명한 카네기였다. 73세의 세계적인 부자와 대화를 나눌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그는 가슴이 두근거렸다.
드디어 인터 뷰가 시작됐고, 3시간이나 지나 창밖에는 어둠이 내려앉고 있었다. 그가 이제는 인터뷰를 끝내야겠 다고 생각하고 있을 때 카네기는 저녁식사를 하며 계속 대화를 나누자고 했다.
그렇게 해서 인터뷰는 3일 밤낮으로 계속됐다. 부자로서의 철학을 얘기하는 대가의 얼굴은 빛났고 힐은 지루한 줄을 몰랐다.
어느정도 얘기가 끝나자 카네기는 그에게 새로운 제안을 했다. 그 동안 자신이 살아오면서 경험했던 것들을 하나의 프로그램으로 만드는 일로,...
원문 링크 : [공유] 상상할 수 있다면, 그것은 이미 현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