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파란달|파란달 추운 겨울에 차가운 손을 녹이는 핫 초콜릿 한 잔. 생각만해도 기분 좋죠. ^^ 그런데 핫 초콜릿 하면 먼저 뭐가 떠오르세요?
음.. 전 우선 쥴리엣 비노쉬 주연의 영화 <초콜렛>이 떠올라요.
여기엔 제목 그대로 정말 수없이 많은 초콜렛이 등장하죠. 그 중에서도 트러플 초콜릿과 핫초콜릿이 인상적이었는데, 특히 핫 초콜릿은 고집 세고 마음의 문을 닫은 채 살았던, 할머니의 마음의 문을 여는 열쇠가 되기도 하죠.
찐~하고 달콤한 '핫 초콜릿' 한 잔은 그렇게 사람의 마음을 녹이기도 하나봐요- :) 핫초콜릿은 '코코아'랑은 조금 달라요. 일반족으로 카카오엔 카카오 나무와 카카오 열매, 그리고 카카오 버터등을 말하는데 코코아는 버터분을 많이 제거하고 압축해서 가루를 낸 형태거든요.
보통 우유에 초콜릿을 녹여서 만드는데, 얼마의 양을 쓰는가, 혹은 얼마나 진한 맛의 초콜릿을 쓰는가에 따라 맛이 확연히 달라지죠. 전 보통 카카오가 40-50% 정도 들어간 초콜릿을 쓰는데, ...
원문 링크 : 제대로 찐~한 <핫 초콜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