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후회라는 건, 뒷걸음질 치게 하는 못난이..|러버돌 A형 : 파인애플 겉은 딱딱하지만 속은 부드러운 파인애플처럼, 처음 만날때는 친해지기 어렵지만, 마음은 부드럽고 여린 타입으로, 친해지면 부드러운 사람.
B형 : 바나나 껍질을 벗기면 한번에 훌렁 벗겨지는 바나나처럼, 한 번을 만나더라도 속을 다 보여주는 타입. 친해지기 쉽다.
O형 : 토마토 겉과 속이 똑같은 토마토처럼, 행동과 마음이 동일한 타입. 속으로 꿍하거나 하지 않고 마음을 그대로 드러낸다.
(혹, 토마토는 과일이 아니라고 반문하셔도 할말 없습니다) AB형 : 양파 까도 까도 속을 알 수 없는 양파처럼, 복잡한 타입. 좀처럼 속을 알 수 없어 의외의 행동을 하는 것으로 보일 때가 많은 타입.
친해져도 속을 모를 때가 많다. (역시 과일이 아니라고 반문하셔도 할말 없습니다 ^^;;)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원문 링크 : [펌] 과일로 보는 혈액형 이야기